초반에는 농구하는 남학생들이랑
수다떠는 여학생들 컨셉으로 잡은거 같은데
방탄 농구 점점 즐기는 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작된 어색한 분위기,,, 여친 맏언니 소원이 95년생인데 방탄은 95년생이 막내라인이라 반말하기 어려웠나봄 ㅋㅋㅋㅋㅋ 야야야를 해야되는데 야야야를 뭉개면서 말함 개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무슨날인지 몰라? 를 오글거림 참아가며 꿋꿋이 해나가는 맏이,,,
이 사진 개웃긴게 제이홉 무슨날인지 궁금하진 않은데 들어보고는 싶은 저 표정도 개웃기고 다고화질인데 알엠만 저화질인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수요일인걸 알게된 제이홉
그러다가 무슨 전시장 같은 장소에 들어가는데 사실 저 사진들 다 본인들 어릴적 사진들임
아니 이 춤 진짜 조카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와중에 칼군무 다 맞는것 좀 보라고ㅠㅠㅠㅠ 젖살도 다 안빠져서 진짜 개귀여움 ㅅㅂ ㅠㅠㅠㅠㅠ 심지어 저거 당일에 배운거
방탄은 자연스러운 마무리
여친은 아직 신인티 못벗은 마무린데 은하가 제일 귀여워서 가져와봄 진짜 햄스터같애,,,
이게 저 사진들 중 하나인 엄지 어릴때 사진.
당시엔 칼군무 돌로 저런 안무밖에 못만드냐면서 좀 질책이 있었지만 그래도 시간 지나고 보니까 저때만 소화할 수 있었던 풋풋한 안무였던듯,, 진짜 추억이다... 근데 개웃긴건 스마트가 팬들보다 더 칼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녹음도 따로해, 안무숙지도 따로해, 화보도 따로찍어, 개인 컷도 따로찍어, 모이는 장소도 달라 그냥 따로 할 수 있는 모든건 무리해서라도 따로 함ㅋㅋㅋ 칼같아서 논란도 안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