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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학창시절때 난 내가 봐도

진짜 대단했었던것 같아

나 진짜 수학 못했거든 수학 풀 때 센스그런거 하나도 없었고 진짜 말그대로 빡대가리 중학교때 까지만 해도 시험 보면 맨날 70~80왔다갔다 어떨 땐 60도 나오고 그랬는데 하고 싶은거 생겨서 그냥 죽어라 노력해서 결국 겨우겨우 이과옴 진짜 많이 힘들었어 근데 또 개강하면 후회 하겠지 아무생각이 없다 난 삶의 의지를 잃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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