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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랑 판이 나 살림

진짜 너무 힘들어서 한강에 빠져버리고 싶은게 한두번이 아닌데 애들 보면서 스트레스 잊고 여기 애들이 고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덕에 여태까지 잘 살아있다 고맙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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