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횡단보도가 있는데 거기 건너고부터 따라온거 같음 그래서 편의점 갔는데 편의점 앞에서 담배 피더라 ㅅㅂ 편의점 나오고도 따라와서 뛸 수는 없으니깐 경보 수준으로 왔는데 집 거의 다 왔는데도 계속 오는거야 근데 아파트 단지 앞에서 오빠 치킨 들고 오길래 오빠한테 조카 뛰어가서 오빠랑 같이 갔는데도 따라오더라 뭔 모르는 사이인줄 알았나 따라온다는건 말했는데 오빠도 계속 따라오니깐 빡쳐서 그 사람한테 조카 뭐라뭐라 했는데 오빠 운동해서 덩치가 크거든 뭐라하니깐 바로 튐 머지 이럴땐 오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