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같은 아파트 사는 사이였나 봄 큰 공터에서 아침 체조? 그딴거 하는지 23명 사이에서 하하호호 하고 있는데 갑자기 매니저 오더니 애기들 부르는 것 마냥 얘들아 우쭈쭈쭈~ 한 마디에 몇몇 애들이 우르르르 달려가더니 뒤 한 번 안 돌아보고 차타고 감....
근데 차 안 타고 남아있는 애들은 차 떠나니까 갑자기 오열.. 달탬 그 엔라에서 울음참는 짤 아냐? 그 표정으로 울고 있길래 어리둥절해서 눈 돌리다가 울음 참고있는 정잱이랑 눈 마주쳤는데 정잱이 우리가 좀 이상하지..? 하길래 막내 떨떠름 표정으로 아, 예..;;;; 이지랄 하고 깸
ㅈㄴ 어이없어 매니저가 우쭈쭈 하니까 다 가고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