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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왠지.. 남준이가 태형이에게 해주는 말 같지 않아?

처음엔 어른이 된 태형이가 소년이었던 태형이에게 해주는 말 같았는데.. 가사의 감성이나 관점을 곱씹을 수록..
지금의 남준이가 지금의 태형이게 해주는 말 같이 느껴져..!
어렸을때 마냥해맑던 태형이를 기억하는, 태형이 안의 장미를 피워주고픈, 태형이의 은하수를 일찍이 발견했던 남준이가 태형이에게 쓰는 편지 같이 느껴진당 ㅎㅎ
진실은 모르지만..ㅎㅎ
남준이가 태형이에게 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하면서 들으면 느낌이 새로워!!
초여름에 듣기 딱 좋은 노래자나 ㅎㅎ 팡팡 내리는 빗소리 들으면서 innerchild 듣구 시원한 하루 보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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