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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트와이스 모모 흑역사(트라우마)사건

쓰니 |2021.06.28 12:25
조회 13,224 |추천 102

때로는 승관이가 유명 k-pop을 듣는 브이앱(?)을 했음

거기서 트와이스 노래가 나오면서

승관이가 트와이스랑 있었던 창피한 썰을 풀기 시작함

상황 : 대기실에서 서로 각자 그룹끼리 만나서 앨범 주고 받는 자리


승관 : 그 내적 친밀감이라는게 있잖아요?

박수랑 라이키 때 앨범을 주고 받는 그런 인사를 했어요

갔는데…그니깐 내 딴에는 너무 겹치니깐 뭔가 이제 좀 반

가운 마음이 드니깐 크흡..

멘트를 친거야 방송 하는거 처럼!? 쓸데 없이.

내가 이제 딱 CD를 적어서…서로 또 너무 같이 고생을 하

니까…그래서 이제 ㅋㅋㅋㅋ




(승관이가 트와이스 한테 하고 싶었던 드립 유래 :

“아 네, 너무 이번에도 시기가 겹쳤네요 이럴거면 회사랑 서로 얘기를 해서 시기를 맞춰서 나오는게 어떠세요 흐흐?”)



승관: 이런 드립을 치고 싶었어

그니깐 이거를 이렇게 설명을 풀어서 하면

이해가 되는 드립인데 크ㅡ킇ㅎㅎ

내 코드를 아예 모르는 분들이시잖아 ㅋㅋ

그리고 그래서 내가 이제 또 말을 다 잘라서 한거야!!


(승관이가 트와이스한테 한 말 ㅋㅋ)

“씁, 이렇게 겹칠거면 회사랑 상의를 해서 나오죠?”

승관 : 이렇게 얘기를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관 : 그니깐 진짜 그순간 분위기가

뚝 (듣던 노래 끄고) 갑분싸.

승관 : 이렇게 된거야? 하….
정말…..죽고 싶었어요

승관 : 아직도 모모님에 표정이 생각나 트라우마야!!!

—————————————————————————

모모 승관이 브이앱 얘기 듣고 다음날 트와이스 브이앱때

대충 모모가 한 말 (기억나요 그때는 제가 더 한국말 이해를 못해서 표정관리 더 못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됐다고 합니다….흑역사 될만 했네
풀버전 보고 싶은 분은 세븐틴&트와이스 브이앱!














세븐틴과 트와이스 겹친 앨범

우아하게 = 만세
치얼업 = 예쁘다
시그널 = 울고 싶지 않아
라이키 = 박수

추천수102
반대수1
베플ㅇㅇ|2021.06.28 21:32
아니ㅅㅂ죽고 싶었다는거 왜 이리 현실적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부승관 개웃겨
베플ㅇㅇ|2021.06.29 02:20
아니ㅅㅂ 너무 잘라먹은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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