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 강아지에게 심각하게 사랑에 빠져 고민올렸던 견주입니다.
그때 나름 인기글로 올라가서 우리몽구가 이렇게 이쁨받나하고 신나했었죠....ㅎㅎㅎㅎ
모두가 예상하듯 전 이 사랑에 헤어나오지 못했어요.... 한해가 지나고 오히려 더 빠져버렸지요.
지금은 말귀도 알아먹고 좀 컸다고 원하는게 있으면 온몸으로 표현하더라구요
절 뭐라고 생각하는지 요즘 저의 머리에 두발을 대고 쭉쭉이까지해요
화가나지만 그게 또 미치게 귀엽습니다.
네 귀여운게 다죠뭐..
인스타친구해요
https://www.instagram.com/monggu_ly
몽구야 행복하니??
고양이니??
을왕리 해변에서 돗자리 피고 노는데 기분이 좋았나봐요.
웃는거 완전 힐링ㅜㅜ
아이고 이쁘다 내새꾸!
자꾸만 뭘 씌여보고싶은 엄마마음...ㅎ.ㅎ
보따리장수 몽구~~~~!! 이상하게 빵떡한 사진이 전 좋아요.
머리 했는데 실패했따.
올해 생일파티.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과 주인만 급한 손..ㅋㅋ
마지막짤은 아무생각없는 몽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