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 리팩 끝나고
- 127 정규, 리팩
- NCT U(새 확정 유닛 말고 그냥 기존같은 U말하는 듯)
- 웨이브이도 정규
+ 그리고 NCT2021활동
+ NCT할리우드 오디션 준비
* 자꾸 21년에 할리우드 활동 한다고 하는데 할리우드는 당장 올 해 런칭이 아니라
NCT할리우드를 위한 오디션을 준비 중이라고 함
오디션 끝나고 런칭하려면 빨라도 1년은 걸리겠지
말하는 뉘앙스는 내가 느끼기에,
기존 멤버들이 가서 멘토링은 해 주지만 활동 자체는 따로 할 것 같은 느낌
왜냐면 맨 처음 MGM회장인 마크 버넷이 먼저 이수만한테
NCT 같은 스타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물어봤고,
이수만이 비법은 못 가르쳐주고 같이 뽑아보자고 제안.
그러면서 “NCT Hollywood라고 일단 가칭을 붙여놓고” 뽑는 걸 방송으로 내게 됐다고 했음.
+ 사담 이수만 어사즈 챙겨봤음;ㅋㅋㅋㅋㅋ 마끄 오디션 볼 때 형아랑 같이 봤는데 열정 부족을 이유로 마끄만 뽑힘 도영 쿤 음색 최고,,,
[도영]
“네 제가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 해도 NCT라는 저희가 가진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보여드릴 수 있는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인데요,
또 앞서 선생님이 말씀 해 주셨던
NCT DREAM의 리패키지 활동과
NCT127의 정규와, 그리고 리패키지 앨범 활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 뒤로 WayV 활동도 열심히 준비 중이구요,
새로운 조합의 NCT U도 올 해, 찾아갈 예정이니까
우리 시즈니 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쿤]
“WayV는 올 해도 유닛 활동을 시작으로 정규 앨범까지
활동을 쭉 이어나갈 계획 예정입니다.
여러분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수만]
“NCT는 또 어마어마한 계획이 있는 건 아시죠?
NCT Hollywood! 굉장히 글로벌한 팀으로서 도약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 중인데, 소개를 조금 해주실래요?”
[마크]
“저희가 이번에 또 새로운 멤버를 뽑아야 되죠?
미국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인 MGM과 손을 잡고
NCT Hollywood 팀에서 활동할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미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도영]
“그리고 또 오디션에서 선발된 멤버들은 이수만선생님의 프로듀싱을 거쳐,
미국 NCT활동을 전세계적으로 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 새로운 멤버들을 위해서 저희 기존의 NCT 멤버들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멘토링을 해 볼 생각이라서 굉장히 긴장도 되지만 아주 기대가 됩니다.”
[이수만]
“미디어를 통해서 오디션을 아직 한 번도 안했는데 미국에서 이제 처음으로 하게 될 것 같아”
[중략]
[도영]
“시즈니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NCT2020을 잇는 NCT2021 활동이 시즈니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크]
“그리고 베일에 싸인 NCT 세계관을 제대로 풀어드릴 컨텐츠들도 준비 중이니까요,
우리 곧 광야에서 만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