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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연이 인터뷰 너무 잘하고 주연이의 생각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인터뷰는 울컥한다…
진짜 자기자신에게 너무나 냉정하고.. 차가워…
뭐라 어떻게 더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저 인터뷰에 뭔 말을 얹는게.. 미안하게 느껴져..
그냥 이주연 행복하자.. 주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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