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들아
너희는 방탄소년단한테 한 마디만 할 수 있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약간 유.퀴즈에서 방탄한테 인생을 책으로 쓰면 첫 문장 물어본 것처럼,
너희가 쓴 편지를 애들이 읽을 수 있다면,
어떤 말을 꼭 전해 주고 싶어?
많은 다른 아미들이 그러하듯
우리 애들을 떠올리면 마냥 웃음만 나진 않는다고 해야하나
애틋하고 안쓰럽고 미안하고 또 정말 고맙고
그래서 그런지
사랑해 이런 말도 물론 해주고 싶지만,
한 마디만 전할 수 있다면 내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 것 같아
난 이렇게 말하고 싶어!!
“난 너희 덕분에 나로 숨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
너희는 어때?
그냥 문득 궁금해져서ㅎㅎ
다들 어떤 마음으로, 어떤 눈으로 우리 애들을 바라보는지
하나하나 읽어볼게 댓글로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