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미들아

너희는 방탄소년단한테 한 마디만 할 수 있다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약간 유.퀴즈에서 방탄한테 인생을 책으로 쓰면 첫 문장 물어본 것처럼,

너희가 쓴 편지를 애들이 읽을 수 있다면,

어떤 말을 꼭 전해 주고 싶어?


많은 다른 아미들이 그러하듯

우리 애들을 떠올리면 마냥 웃음만 나진 않는다고 해야하나

애틋하고 안쓰럽고 미안하고 또 정말 고맙고


그래서 그런지

사랑해 이런 말도 물론 해주고 싶지만,

한 마디만 전할 수 있다면 내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 것 같아

난 이렇게 말하고 싶어!!

“난 너희 덕분에 나로 숨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어”


너희는 어때?

그냥 문득 궁금해져서ㅎㅎ

다들 어떤 마음으로, 어떤 눈으로 우리 애들을 바라보는지

하나하나 읽어볼게 댓글로 써주라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