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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그럼 찌찌는 스트레스는 어떤걸로 풀어요?

전 일단 씻고 먹을꺼 좀 챙겨서 침대에 누워요.. 그리고 그날 뜬 떡밥을 보는데 저는 현생을 살다 왔으니깐 혹시 네이트판 알아요? 거기에 엔시티즌 팬톡에 가서 핑프 ㅈㅅ 오늘 떡밥 뜬거 있음? 이렇게 물어보면 착한 찌찌들이 알려주면 이제 그걸 일단 1차로 조져 줍니다 자컨이 뜨면 자컨을 보고 트랙비디오가 뜨면 트랙비디오를 보곤 해요, 그리고 이제 짹에 가서 반응을 살피고 다시 엔시티즌 팬톡으로 옵니다 이제 여기서 어그로플을 타고 있으면 포타로 넘어가서 포타를 읽어요 아 제가 재밌게 본 잼젠 포타는 헬로 마이 나나 알아요? 시간 날때 틈틈히 보시지 말구 몇시간 잡아두고 정주행 하셔야지 개꿀맛이에요~이제 여기서 게이플을 타면 즐깁니다 이제 좀 즐기다보면 찌찌들이 자러가거든요? 이제 그럼 유튜브에 들어가서 알고리즘 뜬 거 몇개 보고 하품이 나오고 졸리다? 하면 jamr 틀어놓고 자용~ 이라고 저기 나가서 말하는 상상 해봄

추천수130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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