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인터뷰 일찍 보고 창섭이한테 뭐라 설명하기 힘든 감정 들어서 여기 왔는데 딱히 언급없길래 그냥 나만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니었구나..밑글들 보니까 관련 내용들이 많아서..
진짜 뭐라 설명하기 힘든 감정인거 같아 우리가 나서서 뭐라 말하기 힘든 부분이고 이창섭 스스로 이겨내야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비투비 모든 멤버가 그랬겠지만 창섭이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고 우리가 뭘 해줄 수 없어서 미안한 감정도 들고 그럼에도 열심히 활동 잘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기적인 생각도 들고…(이미 충분히 스케줄 최선을 다해서 잘 활동하고 있는거 알아!) 미안하고 고맙고 안쓰럽고 그런 감정이 막 뒤섞여 있는거 같아
근데 이창섭 잘 이겨낼 수 있을거 같아 그냥 나는 지금보다 더 비투비 좋아하고 뭘하든 다 믿고 응원할라고 애들 말처럼 비투비의 2막 더 높이 올라가야하니까
말이 길어졌네,,어디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막 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