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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븐틴... 내가 감히 좋아해도 될까

싶음.... 나 따위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닌 듯
세븐틴의 역사... 그거 영상 봤는데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정말 너무너무 대단한 사람들이다
정말 어릴 때부터 독기 품고 죽어라 연습한 것부터...
어제까지만 해도..... 줌에 갇혀있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너무 멀게 느껴지네.... 진짜 와.. 너무 무섭고 멋있고 존경스럽다
세븐틴 칭찬하기,,, 몇 날 몇 일을 해도 안 끝나지.. 그래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팬들이 스밍을 안 돌려서 문제가 된다?... 진짜 제발 있을 수 없는 일임 스밍 개빡세게 돌리자,,
영원히 캐럿 해야지 뭐.... 2-3 때도... 매일매일 다짐했지만 또 다짐함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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