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프로포폴은 마약처럼 뿅가려고 하는건 아님. 주지훈이 한 엑스터시는 성적으로 쓰이는거고. 여기 연령대 낮아서 모를수도 있겠지만 가인 주지훈이랑 사귈때 성관계 동영상 주인공이다, 임신했다가 공백기에 지웠다, 게다가 설리랑 구하라랑 여행갔다는 이유로 같이 두들겨서 욕먹음. 6년간 불면증/우울증있었는데 이 두명이 비슷한 시기에 떠났고..한동안 카톡 프사도 셋이 찍은사진이었던거보면 참.. 마약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연예인을 떠나서 한 여자 인생이라고 보면 참 기구해서 마약에 의지라도 하고싶었구나 싶어서 괜히 좀 신경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