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판 처음써봐
내가 웹디자인 학원을 다니고 수료하고 취준중이야
그러다가 한 웹디자인 회사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까 공단에서 제조를 하다가 웹디자인 회사도 키우더뉴회사더라고.
근데 난 분명 사수가 있다고 듣고 들어갔는데 이게 무슨일?
사수는 커녕 다들 공단일 때문에 바쁘고 사장님은 나보고 여기선 그래도 xx씨가 제일 경험자고 능력자니까 믿을게요 이러는거야
??? 그러고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그대로 방치 당했어
심지어 뭐 하라고 말도 안해줌 그래서 그만두고
다른데 취직을 했는데 ????여긴 학원쪽에서 연결시켜준거고 부장님이 사수 있고 정말 괜찮다길래 면접 보러갔어
근데 면접보는 당일날 일하라고 하더라고
회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 사수가 없데
이게 무슨일이냐고.... 내주제에 사수 있나없나 따지는거도 좀 그렇지만 난 사수 있다는 소리듣고 온거라고 ㅠ
나포함 직원 셋.... 사장님 영업팀장님 나......
모르거나 막히는거 있으면 학원에 전화해서 담당 쌤한테 원격해달라하는거야..... 그쌤도 강의중인데 ㅠㅠㅠ 혼저 해볼려고 아무리 찾아봐도 못하갰더라고
그래서 그만두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어서 일 안하기로 했다니까 그냥 엄청 화내시더라고.... 너는 왜 끈기같은게 없냐면서 ㅠ 엄청 한심해 하시더라..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