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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혼요구/ 조언 감사합니다

일1 |2021.06.30 15:08
조회 17,055 |추천 1
짧은 시간내에 많은 쓴소리와 조언들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 덕분에 많이 깨닫고 느꼈습니다 ^^

생각 정리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4
베플남자ㅇㅇ|2021.06.30 16:04
남편은 평생 가부장적으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겁니다 또 남편은 자기한테 맞춰주는 가정부같은 스타일을 선호할거에요 가정부가 되고 싶지않다면 애없을때 끝내는게 좋습니다
베플ㅇㅇ|2021.06.30 15:39
그렇게 막말들으면서 계속 살고 싶은건 남편의 돈때문인가요? 결혼전에도 저런거 보였을텐데 님 경력 직장 다 포기하고 남자옆으로 간거에요? 저라면 ㅇ이혼할텐데(술집 작부한테도 저런소리 못하겠네요) 님은 저런소리 듣고도 숙이고 들어가시는거 보니, 참고 쥐죽은듯 사세요, 짜증내거나 화내면 이혼당할테니 몸종처럼 잘사세요. 그런데 그러기에는 님한테 돌아오는 경제적이득이 너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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