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부자극(특히 영어
-찬이랑 용복이 영어쓰는거 보면 따라하고 싶어져 ㅎㅎ
2. 인내심
-이건 다들 거의 같고 비슷한 이유이지 않을까
3. 나 자신을 돌아볼 계기
-멤버들 열심히 사는거 보고..
4. 눈, 귀 정화
-이건 당연한거
그리고.., 난 학생테인데 공부에 대해 이해하질 못했었어. 딱 한번 시험볼 범위를 몇달동안 하루종일씩 들여가면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하기가 싫어졌거든..
근데 슼 멤버들은 나랑 비슷한 문제를 안고있을 때에도 나와는 정반대로 불만없이 진짜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하더라. 그걸 보고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지금 노력하면 나중에 내가 바란 결과를 볼 수도 있다는 걸 깨달았지 :) 이런걸 깨닫게 해준 스키즈한테 너무 고마워
이것들 말고도 물론 많이 있겠지만 지금 딱 생각나는건 이거뿐이다ㅜㅜ진심으로 스키즈 덕질한게 내 생에서 최고로 잘한 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