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한지 한달쯤 된날... 머리 탈색해서 약간 개털된것도 날티나서 너무 좋고 부스스한 머리로 다정하게 조곤조곤 말하는것도 너무 좋음 그리고 연준이가 느끼는 그 묘한 감정이 나한테까지 느껴져서.... 뭔가 같이 울컥하게 되는 것도 좋고 걍 이 데뷔초의 신인인 연준이만이 느낄수있고 말할수있는 몽글몽글한 감성이 잘 나타나서 진짜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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