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오늘 남친이랑 놀러가는길에 사소한 다툼이 있었어요
너무사소해서 물어보기도 민망할정도네요
어떤이유냐면
남친은 항상 타지를 놀러가게되면
전화를 해서 문은열었는지, 가게 운영은 하는지 꼭 확인하는
스타일이에요
제 입장은 인터넷 검색해보면 휴무일,운영시간,
블로그리뷰 등으로 알 수 있지않느냐 굳이 왜 일일이
전화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는 입장이에요
전화해서 확인한다는거 물론 이해할수있는데
제가 가고싶은곳은 니가전화해서 확인해보라고 시킵니다
그럼 저는 답답한 너가 직접 전화해보라 하면
자기는 안가면 그만이라고 하네요....후...
제가잘못한거면 제가 고치려구요 조언부탁드려요!
(아 참고로 자기가 가고싶은곳은 자기가 전화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