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쓰긴 쫌 그렇긴 하지만 엄마랑 쫌 많이 심하게 싸워서(서로 욕하고 때리고.. 그랫어) 걍 빡쳐서 나왔는데
중3 국제중 다니고 학교에서 1시간 반 거리여서 동네에 친구 없구시험기간이기 때문에 내일 보는 수학 몇권과 도덕 학습지, 노트북, 충전기가 끝임어떡하지 _됐는데 심지어 폰이랑 지갑도 놓고왔어일단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게 동네 예스24에서 공부하는 언니오빠들 사이에 낑겨서 밤 10시까지 버티기밖에 없어ㅅㅂ참고로 지금 서울시 공용와이파이 연결해서 울창한 숲 사이에 앉아서 판에 글쓰는거임십대판에 똘추들 많아서 여기서 물어봄어떡하지 나집은 죽어도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