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마가 설캉 잔뜩 들ㅇ거나 카푸치노 준거 마셨는데 카페인이랑 설창이 합쳐서 몸속에 들어가니까 내가 내 몸을 주체 못 하겠어 심장이 옴청 뛰고. 당장 창문으ㅗ 뛰오내려서 입체기동 타서 거인들 다 죽일 수 있읗 것 같아 손도 벌벌 떨림 타자 오타 ㅈㄴ 많이 난 것 같은데 수정하기 귀찮음 사사게요 틀고 열창하고 깇다 너네들도 이런 적ㅇ 있니 심장도 쿵쿵 뛰어거 웅장한 느낌이 아니라 온 몸이 웅장해지는 느낌이야 진정하는 법 옶나 콜ㅇ옵싸 들어여하나? 리바이 병장님이 바로 앞에 있었으면 키갈하고 초맞을 듯 근데 졍장님은 날 죽이지는 않을거야 왜녀면 나는 귀여운 고3 19살 부하니까 그느ㄴ 부따남이라 부하를 죽이지 않아요 꺌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