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의집에 와서 티비로 엠카 봤는데 엄마가 계속 애들 얼평하고 막 온갖 평가함 우리 엄마가 127을 더 좋아하는데 127이 더 낫다는둥 얘는 어때서 별로고 쟤는 너무 말라서 별로고 어쩌고 진짜 남이 있으니까 더 이러는거같음
지금 남의집에 와서 티비로 엠카 봤는데 엄마가 계속 애들 얼평하고 막 온갖 평가함 우리 엄마가 127을 더 좋아하는데 127이 더 낫다는둥 얘는 어때서 별로고 쟤는 너무 말라서 별로고 어쩌고 진짜 남이 있으니까 더 이러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