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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고딩

어피치 |2021.07.01 23:04
조회 123 |추천 0

난 너한테 뭐였을까
헤어지고 거의 반년이 지나가는데
왜아직도 이렇게 그리워하는지 잘 모르겠어
처음엔 죽을정도로 힘들고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지금은 무뎌진걸까 조금은 괜찮아 헤어지고 제일 후회했던건 사귈때 내가 정말 많이 후회하지않을정도로 잘해준거같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그래도 더 잘해줄껄 하는생각이 들더라 너가 내생각이 조금이라도 더 나게하고싶은 탓 일까 난 아직도 그때 그 추억이
생생하게 생각나는데 너는 어떨까 솔직히 조금 궁금해 이글을 쓸 용기가생겨서 쓰기 시작했는데 그냥 조금이라도 하고 싶은말 써볼께 ..
너랑 연애할때 니가 한말중에 제일 생각나는 말이있는데 사랑이라는 말이 부족하다는게 어떤감정인지 나덕분에 알게됬다는 말이였어 이말을 듣고 진짜 너무 행복해서 죽을꺼같았는데 헤어질때 나말고 좋은남자만나라는말은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팠어 생각많이 해봤는데 아직도 이런글을 적고 있는 내가 좋은남자가 나타나도 니생각이 안날수있을까 내가 하고싶을말을 다적으면 글쓰기가 오류뜰거같아서 …이말만 할께 지금까지 연애중에 니가 제일 특별하고 정말 많이 너무 사랑했던거같아 내가 이렇게까지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노력할수있구나 라는걸 느꼈고 전에 이런글을 봤는데
열여섯때 좋아한 상대가 내평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글이었어 이글이 생각날때면 나한텐 너밖에 안떠올라
연애할때 너가 내 첫사랑 어떤남잔지 너무 부럽다고 했지만 안부러워 해도될꺼같아
니가 내 첫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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