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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살고 왔는데.... 어디 말할 곳도 없고

나 ㄹㅇ 어그로 아니고 (내가 그동안 쓴 글 인증할 수 있음)
중멤 최애인데 그냥 진짜 울고싶다 그동안은 그래 그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고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이 보이는 덕질을 시작하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무슨 선택을 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어 흐린 눈 하고 계속 좋아하고 응원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마음 정리하는게 맞는지.. 혼란스럽다 정말.. 내가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라도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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