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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 외국팬들한테 중간에

미안하다고 하고 영어로 얘기했잖아ㅠ 근데 애기 목메고 눈에 눈물고이는게 보였어 나 진짜 눈물나 편지 읽어주면서 해준 말들도 너무 감동이고 몇년만에 생일 브이앱 보니까 더 울컥하고 그냥 모르겠다ㅠㅠㅋㅋㅋㅋㅋㅋ지금 좀 횡설수설이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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