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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에서

내이름 볼때 심장 내려앉는줄.....

 

닉네임 아니고 .. 친구들이 부르는 이름으로 설정해놨고.

 

현진이 한테  그 이름이 쓰여져 있는게.. 와... 완전

 

물론 버블 기능중에 있겠거니 했지만... 그걸 넘어선 충격을 잊을 수가 없어

 

와.. 진짜 .. 다른 키즈들도 엄청 사랑하지만, 현진이 와...... 진짜

 

왜 이제야 입덕했는지 후회된다는 말.. 진심이구나.. 스테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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