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민이가 너무 좋아. 어느 순간부터 조금 말을 안하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언제나 팬들한테는 한결 같아서 좋아. 난 한 번도 재민이 팬사랑이 가식이라고 느낀적 없거든 가식이라도 말 할때마다 시즈니 말하고 시즈니 옆에 초록하트 붙이는 것도 직접 붙이는건데 그렇게 절대 못해. 3년 전인가 4년 전에 오고 한 번도 안 온 팬 얼굴 기억하고 왜 이제 왔냐고 해주는 재민이가 좋아. 재민이가 만약에 힘들면 조금 휴식을 가지고 나와도 좋아 이런 분위기지만 그래도 쓰고 싶었어
+) 어제 너무 힘들어서 탈판했어. 난 잼프도 아닌데 재민이를 향한 악플들을 버틸 자신이 없더라, 그런데 너네 댓글들 보면서 힐링했어 나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느꼈어. 나는 재민이가 언제까지나 행복하길 원해 재민이가 나를 행복하게 해준거처럼. 그리고 시즈니 이야기를 해줄 때마다 재민이를 좋아하길 잘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 생각이 평생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