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월에 직장 스트레스로 퇴사하고 PTSD인가 그걸로 정신과치료 받고 쉬다가5월에 입사해서 이제 6월에 200받았거든요, 이번달 10일 월급날에 에는 260정도 될텐데 쿠팡맨으로 입사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관두려고 해요. 지금은 와이프 160 벌어오는걸로 생활하고 있어요.
많이 쉬어서 퇴직금은 천만원정도 있는데아빠가 허리디스크로 수술비 450 나왔네요. 보험도 가입이 안되서 전액 다내셨다는데
동생이 아빠 수술비 많이 나왔다고 150씩 내자고 하는데우리형편이 그렇게 안되서 줘도 부담스러워할거 같다고 하는데
안주자니 마음이 불편하고, 줘도 서로 불편할거 같고, 아직 직장도 못구했는데
그래도 주는게 맞을까요? 나중에 취직하고 주는게 맞을까요? 참 돈 벌때는 이런 고민 안했는데 150도 크네요 ㅠㅠ 부모님에게 드리면 부담스러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