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동영 목소리는

진짜 말로 표현 안 됨...
막 음색이 엄청 독특하고 튀는 건 아닌데 진짜 흔하지 않음...
허스키한데 흔한 거친 허스키가 아니라 정말 드문 부드러운 허스키...
진짜 옥구슬 굴러가는 것 같다는 느낌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목소리고...
특히 나모순에서 '나의 모든 순간이 너를 원하고 있으니' 이 파트 진짜 레전드였다고 생각함
그리고 프롬홈이나 ㅂㅁㄱㅇ 기억을 걷는 시간 고음 들으면 진짜 기본기 탄탄하고 음악적 재능 타고난 게 절로 느껴져서 ㅈㄴ 좋아...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