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너어어무 잘해서 코어도 갑임. (다른 애들이 못한다는 뜻 절대 아님!!)
얘는 팬들한테 맞춰주는 걸 좋아함. 자기도 즐김. 갤럭시로 잠깐 바꿨을 때 팬들이 사진 별로라는 반응 귀신같이 캐치해서 아이폰 따로 들고 다니면서 찍다가 몇달만에 다시 아이폰으로 컴백한 것도 그렇고
본업에 대한 열정이 넘침엔시티 뮤직 채널 지금은 없어졌지만 거기에 김도영 커버곡만 대체 몇 개여. 그리고 인스타로도 올려줘, 브이앱으로 콘서트도 열어줘, 노래를 사랑하는게 보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하는 모먼트가 많음. 이번년도 생일이라고 작곡가님한테까지 편곡 부탁하면서 생일 콘서트 준비한 거봐....편지도 써오고 노래도 3개에 본인이 직접 컨텐츠 만들고, 교복까지 입고 왔어....상 받으면 감동 줄줄의 장문의 편지에,, 인스타 라이브에 브이앱에 버블에 소통 레벨은 최상이고 ㅠㅠㅠ
아 새벽에 도프 덕심 또 차올라서 눈물 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