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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2년하면서 울었던 적

현역때는 독서실 가는길에 수능 ㅈ된거같아서 버스에서 혼자 울고
생리통땜에 아픈데 학원쌤이 집 안보내줘서 울고
혼자 사문 도표 문제 푸는데 답지 봐도 인강 들어도 이해 안돼서 울고
재수때는 학원 가기 싫어서 ㅈㄴ울면서 집 다시 돌아오고
수능 생각보다 또 못봐서 개울었음 20년 살면서 제일 서럽게 울었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 어쨌든 인서울함 ㅅㅂ 지금 고삼애들 힘내라,,
또 있다 재수때 학원에서 제일 친한 친구가 9모 못봐서 밥도 안먹고 울 때 같이 울어씀 흑 지금 생각해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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