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이이기도해서 라됴 봤는데
애들이 진짜 텐션 하이에 서로 친한게 보여서 재밌긴했음...ㅎ
그래도 영현이가 잘 한거같고
특히 몇몇 중재하려는 멤버들 다시 봤어
해찬이란 사람 잘은 모르는데 걍 까불이스타일인줄 알았는데 다시봤고
제노랑 지성이도. 지성이 목소리 너무 좋더라ㅋ
근데 천러랑 마크는 나이 다른거로 아는데 친구인거야? 제일 친해?? 아니 서로 너무ㅋㅋㅋ 죽고못사이는 사이처럼 보여서
그리고 런쥔도 말하는거 예쁘더라.
한가지 아쉬운건 마지막에 인사라도 잘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은 있었어.
물론 화면 밖에서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부분까진 함부로 말 못하겠지만
애들 텐션이 감당 안된건 맞는데
영케이를 무시해서 했던 행동이라곤 생각안할게ㅠ 너네도 피곤하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