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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찬이 이름을 부를 때

해찬이, 동혁이, 이동혁 이렇게 불러서 몰랐는데 어제 친구가 이해찬? 이랬는데 이름만 들었는데 너무 떨렸어 되게 어디 드라마나 소설 속 주인공 느낌이 났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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