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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판을 끄고 창문 열고 세상을 보면

아.. 내가 여기서 인생에 아무도움 안되는 글 하나더 쓸 시간에 사람들은 열심히 살면서 이 사회가 돌아가고 있는거구나.. 싶으면서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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