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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낭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들 있는것같아서

그냥 엔시티 좀 알려지니까 엔터나 ㅇㄱㄹ들이 배가 아픈가봐. 우리도 피드백 충분히 했고 쉴드 절대 안쳤고 도넘은 까글만 커버친건데 그걸로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 수천번 말해줘도 자기 생각을 바꿀 마음이 없는거야. 그냥 엔시티를 싫어하는 사람들 인거야.
시즈니인 우리가 더 애들을 잘 알잖아. 데키라에서 소란스러웠던거 계속 웃었던거 마크, 천러는 원래 웃음도 많고 크게 웃는편이라 그날 텐션이 높아서 자제가 안 됐던 것 뿐이고 끝날때 인지하고 사과했었잖아. 그동안 마크는 정말 드림에서 중재자 역할 잘 해왔어. 슈퍼엠, 드림, 127, U까지 하면서 리더가 아님에도 어렸을때부터 형으로써 잘 이끌어줬잖아. 드림애들도 친구처럼 지내도 마크 누구보다 의지하는거 잘 알고 있잖아? 천러도 항상 웃지만 생각은 정말 성숙하고 자기 성찰 많이 하는 애라는거 우리가 알잖아. 재민이 톡선 바꿔가면서 까이는것도 건수 물은 애들이 난리치는거야. 그동안 재민이 봐왔으면 의욕이 없는게 아니라 조심하고 있는거라는거 충분히 알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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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태도 논란이 될 소지가 있었지만 톡선이 하루에 몇개가 올라가고 댓글, 추천이 몇천개가 넘어갈 정도로 죽일듯이 까이는건 그냥 사람들이 스트레스 풀듯이 키보드 두드리는 거라고 밖에 생각 안됨. 우리가 봐왔던 애들은 누구보다 자기 일에 열심히였고, 항상 팬들 생각해줬고, 더 좋은 모습 보여줬으니까 우리도 그냥 조용히 지켜봐주고 기다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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