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걔는 99% 레즈임 ㅁㅁㅁ ㅎㅇ 이상형이라고 한 것도 들음
처음 만난 건 친구 집인데 걔가 낯가려서 나도 딱히 안 다가감 그러다가 5월달에 급속도로 친분 생김 조금 친한 정도 근데 저번 주쯤부터 나한테 먹을 거주고 내가 커피 마시지 말라 했다고 끊음 걔 담배 피는 거 같아서 거리 뒀는데 담배도 끊더라 그러다가 내가 뒤에서 안았는데 애들이 걔 귀 빨개졌다는 거야ㅋㅋㅋㅋ 난 애들이 장난치는 건 줄 알았는데 며칠 뒤에 이번에는 앞에서 안았는데 걔 심장 빨리 뛰는 거 느껴지고 귀도 빨개졌음ㅋㅋㅋㅋ 장난으로 사귀자고 하니까 귀 빨개져서 주저 앉음 ㅈㄴ 귀여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