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위해서 존재해야될법이 사기꾼편을들다니.....
재항고는 즉시항고 보다 훨씬더 까다롭고 어렵다던데
혹시 티비에 나와서 공론화 대면 도움될까 싶어매번 같은 사연으로 수백번 제보 보냈지만 거들떠보지도 않고
부모님 안계신건 죄가 아닌데 남들한테 손가락질 안당할려고 노력했고 나중에 내 자녀들은 나처럼 부모없다고 손가락질 안받게해야지 다짐하고 또하면서 살았는데 다른사람도 아닌 친척들이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내가 친척들한테 이런취급받고있는거 우리부모님은 저승에서 알고 계실까? 이런취급받으라고 힘들게 나를 나은게 아닌데 우리 부모님이 절에 들어가 100기도까지 하면서 나를 얼마나 어렵게 어렵게 나았고 그돈이 어떤돈인지 옆에서 지켜본 친척들은 더 잘알면서...돈에 눈이 멀어 자신들의 죄를 미화시고 나한테 뒤집어씌우질 않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안계시니까 이제는 온갖 핑계를 잡아서 꾸짖고 아버지 사망보험금으로 지은 고향집까지 빼서 갈려고 저러는거보면 사람 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울화통이 치밀어오릅니다사위가 명의빌려가 신용불량자만들고 형님 사망보험금 사기치는데 이용했는데도 그딴새끼를 사위라고 개똥같은 논리로 편드는거 보면 사람새끼가 맞나싶을 정도니 사위새끼랑 같이 처벌받을까봐 선처를 베풀어줬으면 엎드려 절을해도 모자를 판에 경찰조사받은게 괴씸하다는 듯이 말하질 않나 자신들에게 유리한쪽으로 말을 바꾸질않나"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돈이 나쁘다 악을 선으로 행해야지 선을 악으로 행하면 안된다"(녹음)라는 개똥같은 말로 사촌매부편을 들고 가족들끼리 (작은아버지 작은엄마 사촌 사촌매부)합심해서 피해자인 나를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장인장모가 이러니 사위란놈은 장인장모 앞에서 온갖 쌍욕을 하면서 "합의금 으로 줬던 내돈 천만원 주라"고 협박하더니 7개월입금하고 연락을 피합니다 20.2월 통장압류 재산명시 유체동산가압류 하니까 문자로"갈때까지가보자"며20.3월4일 저한테 투자받은 사업자금이라고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서도 일용직인것처럼 진술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파산신청 했습니다 사기를 입증할 모든자료를 이이인청으로 제출했지만 면책시켰고 억울하면 항고하라갈래 즉시항고 했더니 기각시켜버렸습니다경찰수사기록이 인정되는 고의로 가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채권이나 마찬가진데 .....피해자를 위해서 존재해야될법이 사기꾼편을 들다니 세상에 이런 개같은 법이....재항고는 즉시항고 보다 더 까다롭고 힘들다던데 그냥 잊고 살자니 억울하고 분해서 미칠거같고 계속 하자니 주변사람들이 힘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