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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리 고로리 닮은 동물


고로리는 자기는 무섭다 생각하지만 내 눈에는 너무 귀여운 고양이 같아ㅠㅠ 아직 20대라서 애기애기한 느낌이 남아있는 게 왜 이렇게 찌통이면서도 귀엽냐



병장리는 왠지 농후한 느낌?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갓성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슬픔이나 이별 같은 특별한 감정에 지치고 익숙해진 느낌이야. 30대 중후반이다 보니까 얼굴에 시간의 흐름이 새겨지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 잘생긴 늑대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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