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가 들어 오셔서 우리 둘이 씻고 있는데 문열어 보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친구가 살짝 열었는데 친구엄마가 들어오시더니 소변을 보시고 나가시더라고 친구랑 나랑은 알몸인데ㅜ
소변 보시면서 우리쪽 처다보시고 막 위아래로 훑어보시고ㅜ 친구엄마 나가시고 다시 씻으면서 친구한테 불편했다고 조금 수치스러웠다고 그랬는데ㅜ 친구는 울엄마니깐 괜찮아~~이러고 말더라고ㅜ 나 초5인가 그때이후로는 엄마나 언니앞에서도 알몸 보인적없는데ㅜㅜㅜ 이거 친구엄마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들어와서 막 훑어보시고.... 같은 여자들이지만 말못한 수치심이 들었는데 내가 예민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