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저도 제 성격이 도저히 감당이 안돼고 점점 유지 하기 어려워지는 친구관계때문에 고민이 많아 여기다가 글 써요...
일단 좀 화가많은 성격이랄까...저는 조금의 차별이나 불이익에 가만히 있지 못 하는 성격입니다 그랴서 항상 학교 선생님들과 언쟁이 많아요..예를 들어 하루씩 돌아가는 청소당번이 하루를 깜빡 하고 집에 돌아갔을때 저는 당연히 그 친구가 어제 못 한걸 오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하루 넘어 갈 수 도있지라며 다음 사람을 시킵니다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 정말 납득을 할 수 없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또,친구들 사이에 갈팡질팡 합니다 한무리였던 친구들이 두 무리로 나뉘였을때 저는 이 친구랑도 친하고 싶고 저 친구랑도 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두 친구다 서로를 싫어하는 상황이기에 저는 왔다 갔다 하는게 눈치가 보이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저는 두 관계를 모두 지키기 위해 서로서로의 비위를 맞춰줬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둘 사이를 잘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저는 그러면 두 친구 둘다 저를 멀리하려고 하는 상황이 매번 생깁니다
저도 둘다와 모두 친할 수 있는건 아니기에 저 친구랑싸웠을땐 반대 무리에서 하소연을 하기도 하고 또 이 친구랑 싸웠을땐 또 반대편 무리에 하소연을 합니다...저는 이런 성격이 싫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는 없었는데 이제 한쪽 무리랑 아예 손절을 하게 돼었습니다. 이유는 그 무리쪽 친구들이 자기네들 끼리만 놀기때문에 저는 그 무리에 더이상 낄 수 없게 됐습니다 학원때문에 한동안 같이 지내 반대편 무리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지는 상황에 그 친구들과 아예 놀지 않게 되니 당연히 저는 반대편 무리 친구들과 놀게 돼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반대편 애들도 벌써 자기네 끼리 으쌰 으쌰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그 반대에서도 유독 저랑 많이 싸우는 친구가 있었기때문에 그 반대 무리 친구에게 하소연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저랑 싸우던친구의 말을 듣는건지 오히려 제 성격을 지랄맞다로 자리를 잡아 두었습니다. 예를 든다면 그 친구가 한참전에 잡아두었던 약속을 부모님이 안됀다 하는 이유로 깨게 돼었는데 그 하소연을 들었던 친구가 니가 저(나)에게 말해라 괜히 또 화낸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던겁니다...저는 너무나 서운했지만 그들의 관계가 있을꺼기에 더이상의 말은 꺼내지 않았습니다..이미 완전히 한무리였던 친구들은 두개로 나뉘어 서로의 친구관계를 완성해버렸습니다 저는 더이상 두 사이에 낄 수 없으며 그친구들이 제가 한 하소연의 얘기로 저를 싫어하게 될것 같습니다....이제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하소연은 저혼자 한것은 아니고 그친구도 그런것 같다며 사실상 뒷담을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같이 한 뒷담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는 제 성격이 그리고 서로서로에게 가서 서로를 까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정신병이 있는것 같아 너무 싫습니다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