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 때 블로그에서 상황문답 ‘연재’했었다… 그 땐 뭔가 캐해? 가 엄청 확실한 스타일이라
멤버별로 캐해 개똑같음 ㅋㅋㅋㅋㅋ 본인이 직접 말한 멘트들 응용해서 쓰는 게 기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1.내가 밤 새서 시험 공부 하고 있을 때
“뭐야~? 이시간까지 공부하고 있는 거야아~?” 다정한 목소리로 걱정해주는 문태일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마시고 힘내라며 커피 타주는 ㅠ.ㅠ 든든해 서쟈니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네 하다가 모르면 질문하고” 넵.. 선생님 같은 김도영
방해될까봐 말 못걸다가 방문으로 응원쪽지 넣어놓고 가는 이마크
2.공부하다가 내가 모르는 문제 물어봤을 때
“아니쥐 이건 이렇게 푸는 게 아니쥐! 자 봐 이공식을 쓰면.. 어 왜 안되지?” 풀죽은 강쥐된 ㅋㅋㅋ 김정우
모르는 거 있으면 오빠한테 다 물어봐! 하더니 막상 문제 보여주니 자는 척… 이해찬
“누..나 죄송해요 미적분은 이름부터 좀 무서워가지고..” …그래 박지성
3.긴장하다 시험보러 가는 날 아침
“파이팅하고.. 모르는 문제 4번으로 잘 찍고….” 그런 거 알려주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나유타
“긴장된다 왜 내가 더 긴장되지? 잘 보고와 끝나고 나랑 재밌게 놀러가자” 응응 내가 백점 맞아올게 ㅜㅜ 정재현
“그래도 밥은 꼭 먹어야돼!!” 됐다는데 입에 아침밥 욱여넣는 김정우
“잘봐야해! 시험 꼭 잘 봐야돼!!” 아자자 응원해주는 루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