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건데전곡 듣고 있다보면 중간중간 옛날 스킷 나오거든? 그때 막 앞으로 잘할수있을까?우리 다음 앨범 낼수있을까?힘내자!잘될거야! 이런 내용들이 위주잖아? 방금도 스킷중에 화양연화에 들어있는건데 one night in a strange city 라는게 있어.. 여기 보면 주된 내용이 아니쥬 잘됐다고 흐뭇해하다가 어느날 눈을 딱 떴어. 근데 우리가 닭가슴살 먹던 시절인 노몰드 연습때로 돌아가 있는거야! (아아악 안돼 안돼!!!! 태형이는 다른 길로 간다고 하고 다들 안된다고 하고 ㅋㅋㅋ)
다들 경악하다가 남준 왈: 가끔 꿈같긴 해. 내가 옛날에 월드콘을 먹었는데 지금 월드투어를 한단말야 윤기 왈 : 한곡 잘되는 가수는 많잖아. 한곡 잘 되고 그 다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다음이 불안하다 블라블라(타이타닉 침몰급 진지한발언) 태형 왈: 그므시라꼬. 타이틀 잘 나오면 되는거 아니야. 잘나와가지고 어? 딱 또 대박터뜨리면 되는거 아니야 등등 막 잘될 것 같다 기대한다 웃고 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