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아이돌 관심 없다 작년에 입덕한 나조차도 이 상황 당황스럽다.
스밍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내 가수를 위해 할수있는 최소한의 클릭질이라고.
6시간에 한번 클릭질 하는게 뭐가 그리 어렵냐?
타팬덤들은 뭐 개념이 없고 시간 남아돌아서 스밍하냐?
어차피 아이돌 앨범 100만장을 팔건 200만장을 팔건 조금만 신경써서 보면 한명이 몇장에서 몇백장 사는 애도 있는거 다 알아. 그걸로 파악되는건 팬덤 크기랑 화력이지 그 그룹 대중성이 아니라고.
대중성을 판단하는건 그냥 음원차트야.
그냥 듣던 노래 계속 듣는 사람도 있고 뒤쳐지기 싫어서 탑100 계속 듣는 사람도 있어.
최신앨범이라고 떠봤자 얼마나 떠있냐?
결국 100위 안에 들어있어야 하는거잖아.
노래가 아무리 좋아도 차트 안에 있어야지 다른사람들이 들어보기라도 하지.
차트인 못했다고 깐족거리는거 자존심도 안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