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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링크 입니다.
경북 경산시 진량읍 진량고등학교 졸업생중 87년생
계시면 댓글로 제보좀 부탁 드립니다
2016년 10월 14일
당시 본문글 직접 썻던 글쓴이 입니다
몇 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개인 블로그나 타 커뮤니티
여러곳에도 퍼져 박제가 되었더라고요
당시 대학생이던 저는 저 글을 쓴 이후로 학교를 졸업하고
그 후로 이듬 해
지금의 남편을 만나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습니다
배우자 또한 당시 사건에 대해 제가 피해입은 사실을
알고 있고 같이 분노 해주지만
‘떠올리지 마라 만약 생각할거면 당신이 힘이 생길 때
그때 다시 생각해라’ ‘내가 그런 과거가 생각이 나지 않을정도로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나를 알기 전 그런 피해를 당한 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응당 감싸고 보듬어 주고 위로 해줘야 한다고요
몇n 전 쓴 글에 대해 다시 추가적인 글을 쓰는 이유는
해당 사건 이후로 혼자 끙끙대다 친구와 가족들에게
당시 일을 밝히고 제가 강제 전학 갔던 시기도
제 법적 나이 통상 한국나이로 만12세 아동이고
생일이 지나지 않았을 때라 저 글 올린후 여러 방면으로
법적 자문을 구하고 알아봤더니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범죄는 공소시효가 없다 합니다.
즉 해당 사건은 제가 언제든 마음 먹고 진흙탕 싸움을
하려고 작정 하고 당시 그 장소에 있던
가해자들 모두 처벌 가능합니다
강간 주동자
주동자의 여자친구 ( 현재 결혼했고
딸 낳아 살고 있습니다 ) 의 녹음 파일
증거와 새로운 사실 저는
그 강간범들 쌩판 처음 보는
사람들이고 추후 나이만 들어 알고 있었지
이름을 알 수 없었습니다
저들의 헛점으로 하여금 강간범중
한 명의 실명과 가족 사진 , 딸 사진 다 확보 했습니다
생년월일도요 신원 확인이 되고요
몇년이 지나 겨우 제대로 알게된 한 가지의 사실이지만
저는 이대로 멈추지 않을 겁니다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제가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끈질기고 지독하고 무서운 방식으로 교묘하게
제 손은 끝끝내 더럽히지 않고
그들의 주변에 스멀스멀 스며들 재 뿌릴 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법적인 처벌을 당장 받지 않는 게
더 고통스럽고 언제 이 사실이 주변이나 가족들에게
발각 될까 두려워 하게끔 양심의 가책 못 느껴
설령 그런 마음 없이 살고 있다 하더라도
그들이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가진 게 많을 때
잃을 게 많을 때 무너지게 할겁니다
이미 생년월일 실명을 알기 때문에 조사만 제대로 하면
저들이 갖고 있는 재산 소득이나 토지 관련 해서
거주지랑 소재지 파악 하는 건 크게 어려울 일도 아니죠
또 자폭 해서라도 벌금 물고서라도 빨리 밝히라는
댓글들도 상당했습니다만 제 3자의 입장에서는
그럴지 모르겠으나 피해자와 피해자들에게는
자신 인생이 걸린 문제라 더욱 더 신중하고
또 그 방법은 나도 다치고 그들에게는 오히려 너무
쉬운 해결거리로 묻힐 수 있겠다 싶어 판단한겁니다
어차피 공소시효가 없다는 건 법조인 법률전문가들
자문 통해 확인을 했고 공소시효를 떠나 차라리
제발 법적으로 신고해서 처벌 받게 해달라고 빌어도
쉽게 신고하지 않을겁니다
역으로 자신들이 받는
괴로움 고통 어디가서 말도 못하게 만들어야죠
자기가 이런 피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거론 하면
그야말로 내가 과거에 이런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걸
자백하고 시인하게 되는 꼴이 되게끔 독 안에 든 쥐
만들어야죠
또 명예훼손이니 뭐니 하면서 범죄자들이 저를
고소한다 한들 그 고소가 가능 하겠습니까?
피해자인 나도 가만히 있는데 저들이 이까짓걸로
고소한다면 고소후에 일어날 일들 제가 날릴 한 방으로
인해 자멸하는 꼴이 될텐데 그들도 지능결함이 아니라면
그런 멍청한 짓은 안하겠죠
다른 피해자분들도 제 글에 피해 입은 사실에 대해
같이 소리내고 울분 터트리시는거 보고
저도 속상 했습니다
이토록 피해자들이 많은데 이 나라 법은 왜 이 모양
이 꼴인지 하지만 저 시기 이후로
여성 인권이 예전에 비해 많이 달라졌고
그렇게 되기까지 수 많은 본의 아닌
희생자 피해자분들의 희생과
지금 살아계신 자기 분야에서 소리내
같은 동성들을 위해 나의 권리
인권 여성으로서 제대로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뜻깊은 포부로
노력 해주시는
여성권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 싸우고 있습니다
절대 저 일을 평생 잊지 않고
제 나름 고심하고
현재의 인생에서 더 노력하고
강하게 응징 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건 제 이런
주장이나 피해 사실 입증이나 뭘 하기에 앞서
제가 제대로 갖추지 못하면 그저 피해자가
울부짖어 대는 넋두리로
그치고 글로써 남는 게 전부겠지만
제가 힘 있는 인간이
된다면 얘기는 달라지죠 그 때는
만인이 제 얘기에 귀
기울이고 다 같이 저 범죄자들을 향한
질타적 비난은
거세게 작용할거고 그때를 이용해
저들의 면역이 다 할 때
그걸 뚫고 치명타를 찔러 주는 거
그게 궁극적 목표네요
과거일들로 인해 슬픔에만 빠져
허우적 대거나
무기력 하게 손놓고 살지도
않을뿐더러 더디고 천천히
굉장히 오래 걸리는 싸움이 되겠지만
가해자중 한명의 실명 생년월일 알게 된 것도
어찌보면 제가 몇 년이 지난 후로도 계속 잊지 않고
의지를 보였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가해자중 한명의 신원 또한
주동자와 주동자의 전 여자친구가 똑같이
xxx형 xx이 오빠 라고 칭하며 말해서 알게 됐습니다
알아 보니 당시 다니던 학교 동창이던 제 과거 친구의
페이스북에 그놈이 친구로 연동되어 있어
얼떨결에 예전 친구 파도타기로 알게된거라 그 친구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어린 나이에 함께 보낸 시간도 있었지만
철 없는 저의 행동으로 친구도 곤욕스러움을 겪어야
했던 상황이 있었기에 하지만 초등학교때 부터
당시 중학교 같이 올라갔던 어릴때 친구들이 그 친구를
보듬어 주고 나중에는 그친구들과 다 친해져서 잘 지내는
친구의 소식을 가끔 보며 고마웠고 미안 했습니다
곧 결혼 하는 그 친구가 행복하길 바라고 너로 인한
영향으로 그놈이 누군지 알게 됐고 그놈의 생년월일도
가족 사진도 찾았다고 알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그놈 1987년생이고 여동생도 있더라고요
남매끼리 돌림이름을 쓰고
강간범 여동생의 가족들 여동생의 남편과 조카들
까지 누군지 다 알아냈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을거고요
저 놈이 누군지 알게된 이상 저놈과
고등학교 시절 같이 어울려다녔던 4인방
그들이 범인입니다
실명초성은
진량고등학교 졸업생 87년생
xx원 입니다 끝 이름이 원
이 놈이 진량고등학교
교복입고 같이 다녔던 친구들 그놈들이 집단 강간범
입니다 혹시 이놈들의 실명을 아시는 분들은 제게
댓글로 안 쓰시는 메일을 알려주시면 개인적 제보를
통해 추후 반드시 잊지 않고 꼭 사례 하겠다는
약속 드리겠습니다
피해자인 저는 당시 장소 동네 이름
위치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 합니다
주동자의 친 남동생 90년생 이 사람도 기억하고요
주동자 남 동생의 생년월일도 알고 있습니다
저 글을 쓴 이후로 당시 저를 강제전학 보내신
담임 선생님을 만나 당시 사건에 대한 진술 증명서를
받아 법적 개명 까지 했습니다 (그 사건을 담임 선생님도
알고 계셨고 인정 하신다는 증거죠)
예전 이름에 대한 수치심이 아닌 제가 다른 이름으로
살아야 그들에게 나에 대해 알고 있는 이름과 정보로
쉽게 방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도 컸고요
저 xx원 저놈들 몇명이서 붙어 다니던 친구들
노는 무리
주동자놈이 일진형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강제로 강간 시키라고 술 먹이고
옥탑방에 감금 시키고 못나가게 밖에서 문잠그고
피해자인 저는 처음 보는 가해자들
주동자의 한 살 위 선배들을 차례대로 집어 넣은겁니다
꼭 사례 하겠다 약속 드릴테니
저 놈 친했던 친구들 이름이나 생년월일 신상
아시는분들 제게 연락 주세요
그중 한놈은 얼굴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 저는 익명을 통해 선언 합니다 한치의 부끄럼 없이
제가 직접적으로 밝힌 제 피해를 해결 하고 나면
소명이라 생각하고 또 다른 피해자분들을 위해
자문 하고 그분들을 위해 법률 안에서 도울 수 있는
구재를 하겠습니다 그러니 또 다른 피해자분들
당신들도 포기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훗날 그렇게 개업 한다면 저를 찾아주세요
성심을 다해 당신들의 고통이나 아픔도 내가 기꺼이
보듬고 돕겠습니다 나의 상처에서만 벗어나는 게
아닌 내가 먼저 위로 올라가 아래로 구명의 동아줄을
내려드릴게요 잡고 올라올 수 있도록
복수라 하기에는 뜻 깊은 정의구현을 위한
싸움이라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상 저의 불순한 악플남들 댓글에는
일절 반응이나 어떠한 대응조차 하지 않고
무시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성별 혐오 조장이나 댓글로 그렇게 다소 편향적인
싸움 하시라 올린 글이 아닌데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몇년후에 또 글이나 근황을 쓰게 될지 모르겠으나
도와주신 분들 인연,성함 다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당신들의 의로운 도움은 누군가의 영혼을 살리고 치유하는
큰 힘이 됩니다 한명 한명 찾아가 고마웠다 밝히지
않아도 내가 보답하고 보은할 수 있는 기회나 계기가
마련된다면 시간이 걸려도 꼭 보상 할테니
무언가 바라고 도와주신게 아니더라도 그럴거라
약속 드릴테니 그렇게 알고 계셔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국운이 시끄럽고 어려운 시국이지만
내 이웃이나 내 친구의 남편의 이름이다
비슷하다 친구다 동창이다 싶으신 분들 부디
악마들 편에 서서 감싸고 동정 하지 마시고
그들을 위한 길은 다 밝혀내는것 뿐이니
제가 아니더라도 가해자들의 아내분들께 전해주세요
현재 그 가해자놈들의 딸들은 3~5살 정도 추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