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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드는 생각..

난 그냥 애들을 떠나서 스엠 회사 자체가 이런 일로 큰코 한 번 다쳤으면 좋겠다.. 시류를 조금이라도 읽을 줄 알아야지 언제까지 차이나 머니에 양심 팔아먹을 건데... 솔직히 스엠이 그런 성향 없는 회사였으면 애들 선택이 조금은 달라질 수도 있었다고 생각함. 물론 애들 쉴드치는 거 절대 아니고 잘못했다고 생각함.. 근데 이런 현상 반복되는 거 너무 화나니까 그냥 회사가 제대로 대가를 치뤘으면 하는 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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