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전문 있는데 먼저 짧게 요약하자면
현재 20대 30대들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보았고 천안문 항쟁을 전혀 모르는 세대
태어나서 기억 속의 지도자가 거의 시진핑 뿐이며, 시진핑이 만들어낸 디지털 세뇌에 길들여진
홍위병(21세기 극단적 중국민족주의자)들의 가장 무서운점은 세뇌에 의한 자발적 행동
자발적으로 분노하고 자발적으로 애국심을 보임
실제로 중국은 인터넷 검열을 하지만 애국심을 드러내지 않는 것을 검열하지 않음
중국이 지금 한국에게 난리치는 이유= 한국이 잘나서
중국은 인구 3분의 1이 월급이 17만원으로 살아가고 있고,
그렇기에 한국으로 아득바득 들어와서 돈벌려고 하는것
현재 중국은 한국의 최저시급이 8,720원 이라는 것을 믿지 못한다
찐결론=
현재 10대 20대 30대는
세뇌된 광적인 애국심+ 퍽퍽하고 힘든 현실(경제문제)+ 유희거리는 스마트폰,인터넷+ 그것에서 철저하게 검열되는 민주주의
이로 인해 중국 역사상 가장 광적으로 정부에 충성하는 세대
=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중국인 아이돌
전문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세대는 ‘주링허우(九零後·1990년대생)’와 ‘링링허우(零零後·2000년대생)’다.
20, 30대인 이들은 민족주의와 애국주의로 철저히 무장돼 있다. 1989년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시위 때 가슴 철렁했던 중국 공산당이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을 강화한 첫 세대인 것이다. 당시 중국 공산당은 아이들에게 과거 중국이 당한 수모의 역사를 교육해 민족주의의 씨앗을 뿌렸다. 톈안먼 민주화 시위로 공산당 일당독재의 정당성을 가장 위협받았던 순간 공산주의 이데올로기를 민족주의 이데올로기로 대체한 것이다. 이 민족주의가 응집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애국주의가 공고화됐고, 공산당이 통치하는 나라에 대한 애국주의는 자연스럽게 다시 공산당에 대한 지지로 이어졌다.
여기에 경제적으로 개혁개방의 성과까지 더해지면서 “공산당이 없다면 신중국은 없다(沒有共産黨 就沒有新中國)”는 말이 젊은층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가 됐다. 경제적 성과가 없었다면 공산당에 대한 지지가 이렇게까지 높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주링허우, 링링허우는 학창 시절 중국 경제성장의 혜택을 고스란히 입은 세대다. 선생님들은 “공산당 덕택에 중국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됐다”고 가르쳤다. 이들의 이런 심리를 가장 잘 파고들어간 사람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다. 시 주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몽(中國夢)’이란 말은 주링허우, 링링허우 세대의 피 끓는 가슴을 겨냥한 말이다.
여기에 경제적으로 개혁개방의 성과까지 더해지면서 “공산당이 없다면 신중국은 없다(沒有共産黨 就沒有新中國)”는 말이 젊은층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가 됐다. 경제적 성과가 없었다면 공산당에 대한 지지가 이렇게까지 높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주링허우, 링링허우는 학창 시절 중국 경제성장의 혜택을 고스란히 입은 세대다. 선생님들은 “공산당 덕택에 중국이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됐다”고 가르쳤다. 이들의 이런 심리를 가장 잘 파고들어간 사람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다. 시 주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몽(中國夢)’이란 말은 주링허우, 링링허우 세대의 피 끓는 가슴을 겨냥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