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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상상하니까 ㅈㄴ귀여워…

59분에 보내야지~ 하고 시간 계속 보면서 확인하고…
기다리다 지쳐서 머릿속으로는 담부턴 그냥 바로바로 보내야겠다 생각하고….
또 햄스터처럼 숙소 겁나 뽈뽈 걸어다녔을거같음 ㅠㅠㅠ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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