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맨날 지겹도록 하는 말이지만 다섯 명 다 잘생겼고 본업에 소통도 짱짱하게 잘해서 이것만으로도 만족인데 공백기여도(활동 3주는 에바였지만...) 떡밥 계속 나오니까 즐겁고 너무 행복해 덕질이... 943 활동할 때 입덕해서 이제 좀 있으면 만난 지 2년이 되는데 한번도 후회한 적 없을 정도로 행복해... 물론 안 좋은 기억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그건 다 한때일 뿐이고 그것보다 좋은 기억이 더 많으니까 진짜 더할 나위 없이 좋아 아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하겠지 싶어 내 처음이자 마지막을 투바투로 장식하게 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새벽이라 주절주절 써봤어 얘들아 정말 고맙고 다들 잘 자 이번 주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