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MSG 뿌려주면 예능 오락에서
일단 본전은 뽑지 않을까? 싶은 데~
그러다가 (고정)되면 완전 좋은 거고,,
어차피 사람의 뇌에 인상적인 기억은
각인 되는 거니까...
그러다 보면 대중성과 인지도가 좀 더 올라가서
앞으로 계속 승승장구하는 데 좋은 거름이 될 것 같아!
진짜 소속사가 '팍팍' 부지런히 해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바랄 뿐이야 @ㅅ@
그리고 사진&움짤은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
코니들의 캐릭터와 비슷한 것들 첨부해 보았어...
12장만 올라가니까 답글에 더 추가했어~
다들 알겠지만 진환이는 말을 신중하게 잘 하잖아...
뼈를 때릴 때도 있었던 것 같지만ㅋ
그러다가 반전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뿌요답게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고~
윤형이는 막 잘 웃어주고 장단도 맞춰주고
어설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호감이 될 것 같아..
거기다 예의바름까지 하니까~
찬우는 진지하게 핵심을 찔러 말하다가
때묻지 않은 것 같은 소년의
미소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진짜 누구 말대로 순발력이 있어서
큰 장점이 될 것 같아..
준회는 뭐어 ㅋㅋ 자기만의 공간에서 나오는
특이함으로 표출하고 시키면 수줍어하면서도
해보이는 모습에 잘한다고 칭찬 마구마구 해주면
엄청 만족하고 좋아서 입동굴 완전 개방될 것 같고~
동혁이는 똑부러지게 상황 파악 잘해서
언행으로 공감가게 했다가
갑자기 광란의 춤을 춘다거나
( 나,그거 보고 깜짝 놀랐잖아ㅋㅋㅋ)
애교쟁이니까 불쑥 불쑥 보여주면
좋은 반응 기대해 봐도 될 거 같고~
마지막으로 바비는 워낙 스마일 한 데다가
약간 어설퍼도 능청능청 잘 할 것 같고
참! 푸우 복장하고 나와도 딱이겠다 ㅋㅋ
저런 매력이 있었구나 하고
스며들게 할 것 같아~
암튼,, 하루 빨리 기쁜 소식 듣게 되길 소망해 ^^